삼성전자 ‘김치플러스 사계절’ 열대과일도 신선하게… 미세 정온기술로 아삭한 맛 유지
수정 2018-12-06 19:04
입력 2018-12-06 17:48
2019년형은 기존 ‘4도어’에 이어 ‘3도어’, ‘뚜껑형’ 제품까지 김치플러스 모델을 확대했다. 하루 60분간 -5도로 보관해 김치 숙성 속도를 늦춰 아삭한 김치 맛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아삭 모드’가 새로 추가됐다. 3도어에는 국내 유일하게 ‘홈바’가 탑재돼 자주 먹는 식재료를 냉기 손실 없이 꺼낼 수 있다.
2018-12-07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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