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에 불논술까지”… 수험생 ‘절규’

박재홍 기자
수정 2018-11-19 02:52
입력 2018-11-18 23:0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논술장에 인파 몰려… 체감 난도도 높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올해 각 대학의 논술시험은 예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입시업체들은 17일 수시 논술고사를 실시한 연세대의 논술 난도가 특히 높았던 것으로 평가했다. 연세대는 사회계열 논술에서 ‘명예’와 ‘명성’의 속성 및 변화 양상을 다면(多面) 비교하는 내용이 출제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8-11-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