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진호 회장 폭행 피해자, 경찰 출석해 입장 밝혀
수정 2018-11-03 15:51
입력 2018-11-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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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석해 입장 밝히는 양진호 회장 폭행 피해자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폭행 피해자 강모 씨가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고소인 자격으로 변호인과 함께 출석하던 중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피해자 강모 씨는 “나는 양회장이 가한 폭행 피해자인 동시에 나의 인격을 무참히 짓밟은 영상을 촬영하고 소장한 양 회장의 몰카 피해자다”며 “양 회장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게 되길 간절히 원한다”고 밝혔다. 2018.10.3/뉴스1 -
경찰 출석 전 입장 밝히는 양진호 폭행 피해자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폭행 피해자 강모 씨가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고소인 자격으로 변호인과 함께 출석하던 중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피해자 강모 씨는 “나는 양회장이 가한 폭행 피해자인 동시에 나의 인격을 무참히 짓밟은 영상을 촬영하고 소장한 양 회장의 몰카 피해자다”며 “양 회장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게 되길 간절히 원한다”고 밝혔다. 2018.10.3/뉴스1 -
입장문 꺼내 든 양진호 폭행 피해자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폭행 피해자 강모 씨가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고소인 자격으로 변호인과 함께 출석하던 중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준비해온 입장문을 꺼내 들고 있다. 피해자 강모 씨는 “나는 양회장이 가한 폭행 피해자인 동시에 나의 인격을 무참히 짓밟은 영상을 촬영하고 소장한 양 회장의 몰카 피해자다”며 “양 회장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게 되길 간절히 원한다”고 밝혔다. 2018.10.3/뉴스1
피해자 강모 씨는 “나는 양회장이 가한 폭행 피해자인 동시에 나의 인격을 무참히 짓밟은 영상을 촬영하고 소장한 양 회장의 몰카 피해자다”며 “양 회장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게 되길 간절히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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