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총리에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유력

임일영 기자
수정 2018-11-02 00:57
입력 2018-11-01 22:40
검증 막바지… 장하성 연말 교체 무게
김 부총리는 이날 경제관계장관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때가 될 때까지는 예산 심의를 포함해 책임을 다하는 것이 도리”라고 밝혔다. 장 실장도 교체에 무게가 실리지만, 연말·연초 청와대 개편 때 모양새 있게 나가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으로는 김수현 사회수석의 내부 승진이 거론된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8-11-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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