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창 교수 伊 최고 권위 ‘아카데미아 암브로시아나’ 입성

강신 기자
수정 2018-10-22 01:03
입력 2018-10-21 23:10
김 교수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문명의 전통이 깊은 이탈리아에서 여러 지역의 문명을 탐구하면서 세계 문명을 종합해 바라보고, 앞으로 인류와 문명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예측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고찰하는 것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8-10-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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