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레 할머니 돕다 숨진 청년 ‘LG의인’

이재연 기자
수정 2018-10-16 23:55
입력 2018-10-16 22:28
유족은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장기 기증을 결정했다. 2남 1녀 중 막내인 김군은 오래 병상에 누워 있던 어머니를 잃었을 때 장기 기증을 약속한 바 있다.
신장과 폐 등 고인의 장기는 7명에게 전달돼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줬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10-1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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