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혐오’를 씻어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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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0-14 22:47
입력 2018-10-14 22:40
사회 갈등 구조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그 속살을 들여다보면 대부분 ‘혐오’가 자리잡고 있다. 누구나 마음속에 크고 작은 ‘혐오’를 지니고 산다. 그것을 표출하느냐, 감추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그런 ‘혐오’가 최근 익명성을 방패 삼아 인터넷을 타고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관용과 배려, 역지사지라는 ‘처방책’이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다 보니 사회 문제로 커져 버렸다.

2018-10-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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