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안도현 시인의 ‘평양서 백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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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0-02 03:12
입력 2018-10-0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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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안도현 시인
백두산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안도현 시인
지난달 18~20일 남북 정상회담 당시 수행단의 일원으로 평양을 방문했던 안도현 시인이 서울신문에 당시 기억을 담은 기행문을 보내왔습니다. 안 시인이 보고 느꼈던, 그리고 언론 매체에선 볼 수 없었던 정상회담 이면의 이야기들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눈앞에 펼쳐진 듯한 북한의 풍경과 이를 해석하는 시인의 감성이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2018-10-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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