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속 이미지] 파도인 듯 폭포인 듯 몰아치는 그 마음

김기중 기자
수정 2018-09-28 00:52
입력 2018-09-27 23:08
“봄 속에 있어도 봄을 모르는 이에게는 실로 봄은 내내 오지 않는 계절일 뿐이다. 어떤가? 당신의 봄은 아직 살아 있는가?”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8-09-28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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