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오늘 하루 휴가… 경남 양산 사저서 휴식

이현정 기자
수정 2018-09-28 02:32
입력 2018-09-27 23:08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7일 “문 대통령이 28일 하루 연가를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이날 밤 귀국해 곧바로 양산으로 향했다. 문 대통령이 양산을 찾은 건 취임 후 두 번째다.
이 관계자는 “양산에서 휴식을 취하신 뒤 주말에 귀경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정확한 귀경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이번 주말 문 대통령의 공식 일정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8-09-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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