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씨앗 품어 나눔의 열매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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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9-26 19:14
입력 2018-09-26 17:34
공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바뀌고 있다. 사회 취약계층 보호 차원을 넘어 양질의 삶과 혜택을 지속해서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국민 밀착형 사회복지를 실현하는 현장을 찾았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9-27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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