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에 학군 출신 박한기 대장 내정

강윤혁 기자
수정 2018-09-17 23:34
입력 2018-09-17 22:26
비육군 출신 국방부 장관과 비육사 출신 합참의장이 연이어 임명된 것은 육군·육사 기득권을 타파하겠다는 현 정부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해석이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8-09-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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