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건립 1주년 알리는 광고판 등장
한준규 기자
수정 2018-09-13 22:48
입력 2018-09-13 22:36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했던 ‘김진덕 정경식 재단’은 1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시내와 오클랜드를 연결하는 베이 브리지와 세인트메리파크 버스 정류장에 오는 22일 1주년을 맞는 기림비의 건립 취지를 알리는 광고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미 대도시에 처음 세워진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는 2015년 9월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에서 결의안이 통과된 뒤 2년여 동안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해 9월 22일 첫선을 보였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2018-09-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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