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당적을 뛰어넘은 우정’ 바이든의 눈물…“매케인은 나의 형제였다”
수정 2018-08-31 10:08
입력 2018-08-3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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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 상원의원 출신인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날 추도사에서 “그는 언제나 나의 형제였다”며 고인과 함께한 의정 생활 등을 추억하고, 원로로서 점점 초당적 협력이 사라져 가는 정치권 세태에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각각 미국 보수, 진보 진영을 대표해온 ‘거물’인 두 사람은 비록 소속 정당은 달랐지만, 미국 정치사에서 당적을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온 것으로 유명하다.
피닉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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