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산가족 상봉’ 남북 함께 먹을 도시락 옮기는 북측 접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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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21 16:15
입력 2018-08-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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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 이틀째를 맞은 21일 개별상봉이 열린 가운데 북한 외금강호텔에서 북측 접대원들이 개별중식에서 먹을 도시락을 옮기고 있다.

전날 단체상봉 형식으로 재회한 89명의 남측 이산가족과 동반 가족 등 197명은 북측 가족 185명과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개별상봉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3시간 동안 만남을 가지며 65년 이상 못다 한 혈육의 정을 나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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