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문센 북극 탐험선 100년 만의 귀향

하종훈 기자
수정 2018-08-09 00:47
입력 2018-08-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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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출항→1931년 캐나다서 침몰
영국 BBC 방송은 7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아스케르시의 한 민간업체가 아문센이 북극 탐험에 사용했던 ‘모드’호(292t급)를 캐나다 바닷속에서 인양한 뒤 바지선을 활용해 6일 노르웨이 베르겐항까지 끌고왔다고 보도했다. 1918년 7월 아문센을 태우고 북극해를 향해 출발한 지 꼭 100년 만의 귀환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8-08-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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