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라덴 아들, 9·11 주범 딸과 결혼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8-07 01:09
입력 2018-08-06 23:10
“9·11 테러 관련자 알카에다 계승” 분석
함자가 아타의 딸과 결혼한 것은 9·11 테러 관련자들이 여전히 알카에다의 중심이며, 빈라덴을 계승해 조직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8-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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