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이화여대 ‘실무형 인턴십’ 협약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8-07 01:36
입력 2018-08-06 23:10
학생들은 2개월, 3개월, 5개월 중 근무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부서에 배치돼 SK텔레콤 직원들과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기업과 학교가 함께 학생을 육성하고 피드백을 주는 등 실무 중심의 속도감 있는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리콘밸리식 산학 상생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문연회 SK텔레콤 기업문화센터장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우수한 여성 인재를 키우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8-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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