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넘어져도 괜찮아~’ 남북 여자농구 단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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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8-02 14:44
입력 2018-08-02 13:46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북 여자농구 단일팀이 2일 오전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언론 공개 행사를 했다.

북측 김혜연(3번)선수가 남측 강이슬 선수와 훈련도중 몸싸움하다 넘어지자 웃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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