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CJ 회장, 밴플리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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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수정 2018-07-18 23:47
입력 2018-07-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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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왼쪽) CJ그룹 회장. 연합뉴스
손경식(왼쪽) CJ그룹 회장.
연합뉴스
손경식(79) CJ그룹 회장이 한류문화를 소개하고 한·미 경제협력과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밴플리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8일 CJ그룹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올해 밴플리트상 수상자로 손 회장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손 회장은 오는 9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시상식 및 연례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07-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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