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절친’ 카지노 재벌 “북한에 카지노 짓고 싶어”
이석우 기자
수정 2018-07-11 00:21
입력 2018-07-10 22:42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8-07-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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