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중 최고 황금 맨부커상 ‘잉글리시 페이션트’ 선정
이석우 기자
수정 2018-07-10 00:41
입력 2018-07-09 23:10
제2차 세계대전 중 주인공들의 사랑과 치유 과정을 그린 소설 ‘잉글리시 페이션트’는 1992년 맨부커상을 받았고, 1996년에는 동명 영화로도 제작돼 이듬해 제69회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 9개 부문을 휩쓸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8-07-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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