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묵묵부답’ 법원 들어서는 조양호 회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24-03-07 09:18
입력 2018-07-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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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굳은 표정을 지은 조 회장은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채 곧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2018. 7. 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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