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방황하던 아들 붙잡아준 학교전담경찰관”

김헌주 기자
수정 2018-07-02 00:37
입력 2018-07-01 23:0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학교 밖 청소년 2618명 발견 등 SPO 1000여명 전국 곳곳 활약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8-07-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