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사찰 7곳 세계유산 등재

조희선 기자
수정 2018-07-02 02:45
입력 2018-07-0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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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바레인 수도 마나마에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열린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산사’가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등재 신청한 한국의 산사는 경남 양산 통도사, 경북 영주 부석사, 경북 안동 봉정사, 충북 보은 법주사, 충남 공주 마곡사, 전남 순천 선암사, 전남 해남 대흥사 등 7곳이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8-07-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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