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저널리즘의 호칭어와 지칭어’ 세미나
이경우 기자
수정 2018-06-28 16:10
입력 2018-06-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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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전 연세대 교수가 ‘언어 태도의 문제-호칭을 다시 생각해 본다’, 이경우 서울신문 어문팀장이 ‘신문의 지칭어에 대하여’, 강성곤 KBS 아나운서가 ‘방송의 호칭어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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