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폐 치료’ 공로 이호영 교수

유용하 기자
수정 2018-06-20 01:21
입력 2018-06-19 23:18
한편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신진 여성 과학자에게 주어지는 펠로십 부문에서는 이유리(44) 기초과학연구원(IBS) 식물노화수명연구단 연구위원, 이경아(34) 서울대 유전공학연구소 연구조교수, 신미경(30) 카이스트 화학과 연구조교수가 선정됐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8-06-2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