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족관 태생 돌고래, 선거일에 첫돌 ‘행운’

박정훈 기자
수정 2018-06-12 00:53
입력 2018-06-11 23:38
고장수의 첫돌 의미는 크다. 2009년 10월 문을 연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2014년 3월과 2015년 6월 두 차례 새끼 돌고래가 태어났지만 모두 1주일 이내 죽었기 때문이다.
이 새끼 돌고래는 생후 200일을 넘긴 올해 초부터 물고기를 먹기 시작했고 이젠 어미 돌고래의 젖과 함께 하루 평균 3㎏가량의 열빙어와 고등어를 먹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8-06-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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