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친화도시 30곳 만든다

김기중 기자
수정 2018-06-06 00:07
입력 2018-06-05 21:06
2022년까지 ‘국민여가활성화’…장애인·노인엔 여가동행서비스
기본계획에 따라 사원들이 일하면서 여가를 조화롭게 누릴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는 기업을 지정·지원하는 ‘여가친화인증기업’은 2022년까지 모두 500개로 늘어난다. 문체부는 이들 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주 52시간 근무 도입과 관련, 범정부적으로 기업에 초과근무 저축연가제·휴식성과제 도입, 대체공휴일 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독려키로 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8-06-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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