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영철, 방미 마치고 中 베이징 도착…4일 평양으로 돌아갈 듯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8-06-03 21:24
입력 2018-06-03 21:24
미국 방문을 마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3일 저녁 중간 경유지인 베이징(北京)에 도착했다.
이미지 확대
떠나기 전 미소 보이는 김영철
떠나기 전 미소 보이는 김영철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고 약 90분간 면담한 뒤 떠나고 있다. 2018.6.2
UPI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복심’인 김영철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8시쯤(현지시간) 뉴욕발 중국 국제항공편을 이용해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 내렸다.

김 위원장은 이날 주중 북한대사관에서 하루 머문 뒤 4일 고려항공을 이용해 평양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