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쓰레기장서 담뱃불 부주의 추정 화재…40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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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28 15:43
입력 2018-05-28 15:43
28일 오후 1시 24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중학교 쓰레기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학생과 교사 460여명이 대피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화재 직전 쓰레기장 부근에서 학생들이 담배를 피웠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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