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경인고속화도로 월곶분기점 부근 차량 5중 추돌사고로 1명 사망
남상인 기자
수정 2018-05-27 18:47
입력 2018-05-27 18:47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던 운전자 전방주시 태만으로 사고
사고를 낸 견인차는 SM3 차량을 추돌 후 앞에서 진행 중이던 SUV 2대와 승용차 1대 등도 연쇄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로부터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다가 앞을 보지 못했다”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이씨가 브레이크를 밟은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전방주시 태만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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