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월호 3층 중앙로비 공개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24 15:02
입력 2018-05-2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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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선 세월호 3층 중앙로비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3층 중앙로비를 둘러보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선체 좌현 드러내기 시작한 세월호24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 된 세월호 선체 좌현에서 직립(直立) 작업 이전 받침대로 쓰였던 철제빔이 제거되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세월호 3층 주방 내부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3층 주방을 둘러보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세월호 3층 중앙로비 둘러보는 기자들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3층 중앙로비를 둘러보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전선 엉클어진 세월호 화물칸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 설명을 들으며 화물칸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세월호 화물칸 D데크 공개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화물칸인 D데크를 둘러보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바로 선 세월호 3층 로비 계단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3층 중앙로비 계단을 오르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잘려나간 세월호 선미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와 선미 절단면을 살펴보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선체 좌현 드러낸 세월호24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 된 세월호 선체 좌현에서 직립(直立) 작업 이전 받침대로 쓰였던 철제빔이 제거되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세월호 화물칸에 남아있는 일본어 안내판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수 화물칸 내부에 남아있는 일본어 안내판을 살펴보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바로 선 세월호 3층 객실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렸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3층 객실부 내부의 모습. 2018.5.24 연합뉴스 -
세월호 화물칸에 남아있는 고박장치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화물칸 내부의 고박 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2018.5.24 연합뉴스 -
세월호 좌현 스크루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렸다. 사진은 선미 화물칸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본 선체 좌현 스크루의 모습. 2018.5.24 연합뉴스
24일 세월호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려 기자들이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3층 중앙로비를 둘러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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