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갑질 논란’ 이명희 이사장 28일 오전 소환
수정 2018-05-21 08:42
입력 2018-05-21 08:42
경찰은 이 이사장을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 금지한 상태다. 경찰은 이 이사장에게 피해를 봤다고 주장한 피해자를 10명 넘게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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