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교통문화발전대회-대통령표창] 수험생 수송부터 교통정리까지

장진복 기자
수정 2018-05-14 19:10
입력 2018-05-14 18:12
가로수교통봉사대
무엇보다 지방자치단체에 민원이 접수된 로드킬 동물 사체를 처리하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독거 노인과 교통사고 유자녀, 조손가정 어린이 돕기 등에도 나서고 있다.
유만생 대장은 “교통사고 없는 교통선진문화 1위의 전북 만들기에 일조를 하고자 한다”며 “말로 하는 봉사가 아닌 실천을 하는 봉사를 원칙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5-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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