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민·배정남, 사직구장 직관 화제…이대호 홈런에 환호
수정 2018-05-02 19:39
입력 2018-05-0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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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현민과 배정남이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를 관람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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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은 부산 출신으로 롯데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다. 배정남은 지난해 10월 롯데와 NC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린 사직구장에서 시구에 나서기도 했다.
한현민은 한화 이글스 팬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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