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김태호 “경남 모든 초·중·고 무상급식 하겠다”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01 15:38
입력 2018-05-0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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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자유한국당 경남지사 예비후보는 “경남지역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전면 무상급식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1일 공약했다.
연합뉴스
2018년 현재 경남지역에서는 시·군 초등학교와 중학교, 읍·면 지역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대상이다.
동(洞)지역 고등학교만 무상급식 대상에서 빠져 있다.
김 후보 측은 동 지역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하게 되면 8개 시 지역 105개 고등학교 재학생 6만9천700여명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른 연간 추가 예산은 식품비를 기준으로 339억원이 추가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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