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신성식·박만규 사무관 세계인명사전 동시 등재 쾌거
박홍환 기자
수정 2018-04-29 22:26
입력 2018-04-2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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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소속 공무원 2명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에 동시에 등재됐다고 29일 밝혔다.
마퀴스 후즈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사람들의 이름을 싣고 있다.
박홍환 선임기자 stinger@seoul.co.kr
2018-04-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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