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을 주는 기업] 포스코, 장애인·저소득·다문화 가정 경제자립 지원

백민경 기자
수정 2018-04-29 18:43
입력 2018-04-29 17:16
포스코는 다문화 가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한다. 카페오아시아(Cafe OAsia)가 대표적이다. 소규모 카페가 조합을 결성해 만든 소셜 프랜차이즈 카페로 결혼이주 여성을 직원으로 고용한다. 경제적 자립을 토대로 한국에서의 적응을 돕는 차원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8-04-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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