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을 주는 기업] CJ그룹, 고용취약층 청년들에 교육 기회… 직접 채용

김희리 기자
수정 2018-04-30 00:48
입력 2018-04-29 17:12
신설된 서비스부문 1기 약 30명은 지난 1월부터 서비스 교육에 돌입했다. 5개월 동안의 교육을 거친 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H&B)스토어 올리브영 매장에서 근무할 방침이다. 올해 서비스부문 수강생 90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요리부문도 기존 베이커리·커피외식 분야에 CJ프레시웨이의 단체급식 분야를 추가하고, 상·하반기 각 36명씩 총 72명을 뽑는다. 700시간의 전문교육을 마친 뒤 CJ프레시웨이와 CJ푸드빌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04-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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