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작년 기부금 39억원

백민경 기자
수정 2018-04-30 13:37
입력 2018-04-27 18:06
안성에 세계 최대 부품물류센터
경제·문화 인프라 확충, BMW 그룹의 핵심 기반시설 유치 등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문을 연 경기 안성 부품물류센터(RDC)가 대표적이다. 안성 RDC는 BMW 해외법인 중 세계 최대 규모다. 건립에 총 1300억원이 투자됐다. RDC 운영을 통해 600명의 직간접적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물류창고 완공 이후에도 연면적 3만 1000㎡(1만평) 규모의 확장 부지 증축이 예정돼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8-04-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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