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기자가 반납한 태블릿PC 상태는
수정 2018-04-26 14:57
입력 2018-04-26 14:57
연합뉴스
경찰은 전날 해당 사건의 증거 확보를 위해 영장을 발부받아 서울 중구 TV조선 보도본부를 압수수색할 계획이었지만 TV조선 기자들의 집단반발로 영장을 집행하지 못했다.
파주서는 전날밤 최기자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노트북 등 증거 4점을 추가로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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