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식에 2천억 베팅한 투자자 정체···“건설업체 대표 아들”

이기철 기자
수정 2018-04-26 14:39
입력 2018-04-26 14:3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삼성전자의 액면분할에 따른 거래정지 기간(4월30일~5월3일)을 앞두고 쇼핑에 나서 액면분할 효과를 노린 게 아니냐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특히 삼성전자에 한꺼번에 2000억원을 내지른 투자자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증권업계에서는 이 투자자가 중견 건설업체 대표의 아들(35)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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