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천 갈등’ 광주 서구갑 경선 결정
이주원 기자
수정 2018-04-26 00:09
입력 2018-04-25 22:24
박혜자 vs 송갑석 27~28일
백혜련 대변인은 “당헌에 여성 30% 의무공천 규정이 있는데 현재 광역자치단체장 후보 중에서도 여성이 없고 여성 단체가 여성 의무공천을 많이 주장했기 때문에 박 전 의원에 대한 전략공천을 고려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광주의 여러 사정이 있어서 논의 끝에 경선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현역 의원의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발생할 김해을, 인천 남동갑, 천안병 등의 지역 3곳에 대해 전략공천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2018-04-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