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검찰 첫 성평등·인권담당관에 유현정 부장검사

이민영 기자
수정 2018-04-24 17:52
입력 2018-04-24 17:52
대검찰청, 26일자 인사 발령
검찰 내 성폭력 피해 신고와 상담을 전담하는 성평등·인권 담당관에 유현정(46·사법연수원31기)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부장검사가 임명됐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