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최덕례 할머니 별세…생존자 28명 남아
수정 2018-04-23 16:50
입력 2018-04-23 16:31
최 할머니의 별세로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28명으로 줄었다. 올해 들어 최 할머니와 임모 할머니(1월 5일), 김모 할머니(2월 14일), 안점순 할머니(3월 30일) 등 위안부 피해자 4명이 숨졌다.
정대협 관계자는 “유족의 결정에 따라 최 할머니의 생전 이력과 장례 절차를 모두 비공개로 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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