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기업] 한국서부발전,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스마트 플랜트’ 관리
장은석 기자
수정 2018-04-17 23:05
입력 2018-04-17 22:22
한국서부발전 제공
앞서 지난해에는 3D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현장과 동일하게 발전 설비 분해·정비 교육을 할 수 있는 ‘가상훈련시스템’도 개발해 특허를 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결과 발전기 정지 또는 출력 감소로 발생하는 ‘비계획 손실율’을 6년 연속 줄였으며 지난해에는 제로(0) 수준인 0.066%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8-04-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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