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서울대병원 암병동 입원···“감기...병실 부족으로”

이기철 기자
수정 2018-04-17 11:31
입력 2018-04-17 11:3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한화그룹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일반병동에 병실이 없어서 암병동에 임시 입실한 것”이라며 “감기 치료일 뿐 그 이상의 아무 일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증세가 심하지 않아 금명간 퇴원 예정”이라며 “기침이 나고 감기증세가 있어서 며칠 단기 입원치료를 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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