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롯데하이마트 ‘홍채 인증’ 도입
수정 2018-04-13 02:10
입력 2018-04-12 22:48
보를 입력시켜 카메라를 응시하는 것만으로도 로그인할 수 있다. 지문이나 얼굴 등 기존 생체인증 방식에 비해 개인정보 도용 위험이 적다. 로그인에 걸리는 시간도 약 2초다. 기존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입하는 방식의 10분의1 수준이다.
2018-04-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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