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문 연다

김기중 기자
수정 2018-04-12 00:23
입력 2018-04-11 22:52
악기체험 등 900여개 프로그램 운영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 7년째로,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주요 대상이며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다.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결혼이민자가정, 탈북자, 장애인 자녀 등 취약계층에 우선 참여 기회를 준다. 홈페이지(www.toyo.or.kr)에서 지역별, 주제별 프로그램을 검색해서 신청하면 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8-04-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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